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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O 교육리그 규모 키웠다, 아시아에 중남미까지 9팀이 가을 리그 임한다

    KBO 교육리그 규모 키웠다, 아시아에 중남미까지 9팀이 가을 리그 임한다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기존 교육리그의 규모를 키웠다. KBO리그 유망주만 참가하는 리그가 아닌, 일본프로야구 소프트뱅크와 멕시칸리그, 중국, 쿠바 대표팀까지 다채로운 경기가 열린다. 새로운 시도로 가을 리그의 글로벌화를 이뤘다. KBO는 14일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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