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영상 에이스’ 게릿 콜 역투, 4377억 투수 다웠다

    ‘사이영상 에이스’ 게릿 콜 역투, 4377억 투수 다웠다
    [동아닷컴]지난해 자신의 첫 번째 사이영상을 수상한 뒤, 이번 시즌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게릿 콜(34, 뉴욕 양키스) 왜 자신이 3억 2400만 달러짜리 투수인지 증명했다.뉴욕 양키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 위치한 카프먼 스타디움에서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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