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 자궁경부암 수술 고백 “33살 암 진담, 대학병원 다섯 군데 돌아다녔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크레용팝 출신 초아(34·본명 허민진)가 자궁경부암 수술 사실을 고백했다. 초아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3살 암 진단을 받았다. 작년 5월 행복한 신혼 1년 차. 산전검사를 위해 찾아갔던 병원. 그날 나는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았다”고 말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러 “”나토 핵훈련, 우크라 ‘전쟁’에 긴장 높일 뿐””Next: 김무열♥윤승아, 눈빛에서 애정이 듬뿍 [SS쇼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