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던도 집착한 숫자 23…””수에 대해 비판적 태도 취해야””

    조던도 집착한 숫자 23…"수에 대해 비판적 태도 취해야"
    신간 ‘매일, 더, 많은 숫자의 지배’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1차 은퇴 전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의 등번호는 23번이었다. 조던은 시카고 불스의 3연패를 이끈 후…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