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구 별미와 눈 시리도록 쨍한 바다, 지금 울진으로 가야할 이유 [투얼로지]

    전국구 별미와 눈 시리도록 쨍한 바다, 지금 울진으로 가야할 이유 [투얼로지]
    겨울 울진 바다를 보면 ‘쨍하다’는 표현이 가장 어울린다. 유난히 짙은 청색의 물빛과 압도적인 파도, 싸늘한 공기와 햇살이 어우러지면서 오감으로 느껴지는 인상이 강렬하다. “동해안 해변 풍경이 결국 다 비슷하지 않느냐”고 한다면 이는 울진의 겨울 바다를 보지 않은 사람의 평가이다.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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