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신 발언? 어제로 끝!” 박진만 감독, 우천 순연 ‘유불리’ 생각 안 한다…“활기차게 뛸 수 있도록” [KS1]

    “소신 발언? 어제로 끝!” 박진만 감독, 우천 순연 ‘유불리’ 생각 안 한다…“활기차게 뛸 수 있도록” [KS1]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한껏 날을 세웠다. 길게 가지는 않았다. 우천 순연에 대한 유불리는 따지지 않기로 했다. 승리만 생각한다. 삼성 박진만 감독이 각오를 다진다. 박진만 감독은 2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소신껏 얘기한 것은 어제로 끝났다”며 “양 팀에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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