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활명수’ 류승룡 “아마존 촬영, 이동만 40시간…생생한 원주민 모습 …

    ‘아마존 활명수’ 류승룡 “아마존 촬영, 이동만 40시간…생생한 원주민 모습 담았다”
    배우 류승룡이 영화 ‘아마존 활명수’를 통해 아마존 현지 촬영을 하며 “잊지 못할 경험을 했다”고 말했다.30일 개봉하는 ‘아마존 활명수’는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구조조정 대상인 전 양궁 국가대표 직장인 진봉(류승룡)이 한국계 볼레도르인 통역사 빵식(진선규)과 신이 내린 활 솜씨의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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