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라우어, 감독의 바람대로 5이닝 버텼지만 홈런 2방 허용

    KIA 라우어, 감독의 바람대로 5이닝 버텼지만 홈런 2방 허용
    (대구=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에릭 라우어(29·KIA 타이거즈)가 이범호(42) 감독의 바람대로 5이닝을 채웠다.
    하지만, KIA로서는 솔로포 두 방을 내준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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