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는 ‘라팍’→챔필에도 1만1616명 모였다…광주는 매일 ‘축제’다 [KS3]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KIA가 삼성과 한국시리즈 3차전을 치르고 있다. 장소는 대구다. 그런데 광주에도 1만명 이상 운집했다. ‘축제’다. 장소를 가릴 수 없다. KIA는 2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과 2025 KBO 한국시리즈 3차전을 펼치고 있다. 6회초까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삼성 구자욱의 환호Next: KIA 라우어, 감독의 바람대로 5이닝 버텼지만 홈런 2방 허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