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지 못해 미안하다” 캡틴이 보낸 ‘장문의 메시지’…사자군단을 깨웠다 [KS]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뛰지 못해 미안하다.” 삼성 ‘캡틴’ 구자욱(31)의 애끓는 마음이다. 팀에 보탬이 되고 싶다. 마음대로 안 된다. 아픈데 도리가 없다. 더그아웃에서 힘차게 파이팅을 외친다. 선수들에게 힘이 되고자 한다. 사자군단을 깨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일본서 AI로 ‘랜섬웨어’ 만든 20대에 첫 유죄 판결Next: 이스라엘, 이란 수도 테헤란·남부 시라즈 2차 보복 공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