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범 KIA 감독설에 子 정후 “구단 연락 없는 것으로 안다”

    이종범 KIA 감독설에 子 정후 “구단 연락 없는 것으로 안다”
    공석이 된 KIA타이거즈 새 사령탑으로 구단의 전설 중 한 명인 ‘바람의 아들’ 이종범 전 LG트윈스 코치(53)의 이름이 오르내리는 가운데, 아들 이정후가 “아버지가 알아서 하실 일”이라며 선을 그었다.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1일 미국으로 출국한 이정후는 여객기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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