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대선] 유권자 선택만 남았다…선거결과 승복에 美민주주의 명운 달려 2년 ago57년 ago01 mins 뉴햄프셔 산골마을서 0시 투표 시작…주별로 오후 7∼9시 사이에 마감 ‘민주주의·생식권 수호’ 해리스 vs ‘경제난·불법 이민 해결’ 트럼프 초박빙 구도 속 개표 및 결과 확정 지연 예상…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속보] 젤렌스키 “”쿠르스크에 북한군 1만1천여명 있어””Next: 푸틴, 휴일에 北최선희 깜짝 면담…김정은 안부 전달(종합2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