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맛집 세븐일레븐, ‘세븐카페 디카페인’ 20만잔 돌파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세븐카페 디카페인’이 출시 3개월 만에 20만잔 판매됐다고 5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국내 커피 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디카페인 커피 판매량도 지속 증가함에 따라 24시간 운영을 기반으로 하는 편의점 채널의 장점을 살려 원하는 시간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리니지’ 의존하다 12년만에 적자 본 엔씨…구조조정에 박차Next: “맥주 한 캔 990원·파프리카 890원”…롯데마트, ‘땡큐절’ 2단계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