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지난 5일 평택시 용이동의 주민자치위원과 해당 주무관 등 24명이 당진시탄소중립지원센터(센터장 구경완)를 찾았다. 이들은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에 대한 필요성을 인지하여 평택에서 가장 가까운 당진시탄소중립센터에 교육 가능 여부를 확인했고, 탄소중립은 지역과 상관없이 우리 모두 함께 생각하고 실천해 나가자는 취지에서 당진시와 센터가 공감하고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 강사로 나선 당진시탄소중립지원센터 백종길 사무국장은 “자연은 1천년에 지구 온도를 1도를 변화시키는데 인간은 1850년대 산업화가 시작되면서 불과 170여 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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