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청조 꼬리표 남현희, 악성댓글 단 누리꾼 30명 무더기 고소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43)가 자신에게 악성댓글을 단 누리꾼 30명을 모욕죄로 고소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뉴스1은 6일 “남현희는 지난달 말 누리꾼 30명을 모욕죄로 서울 성동경찰서에 고소했다”라고 보도했다. 남현희는 사기 혐의로 징역 12년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약탈 문화유산, 이제 환수합시다!” 반크, 한국 중심의 국제기구 설립 캠페인…Next: 당진시장애인복지관, 지속가능상생재단과 함께하는 ‘단풍 속 가을여행’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