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청조 꼬리표 남현희, 악성댓글 단 누리꾼 30명 무더기 고소

    전청조 꼬리표 남현희, 악성댓글 단 누리꾼 30명 무더기 고소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43)가 자신에게 악성댓글을 단 누리꾼 30명을 모욕죄로 고소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뉴스1은 6일 “남현희는 지난달 말 누리꾼 30명을 모욕죄로 서울 성동경찰서에 고소했다”라고 보도했다. 남현희는 사기 혐의로 징역 12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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