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철거하라””…짝퉁 스핑크스 만든 中에 뿔난 이집트 정부

    "당장 철거하라"…짝퉁 스핑크스 만든 中에 뿔난 이집트 정부
    이집트 고유 문화유산인 스핑크스가 실물 크기로 세워졌지만 거센 역풍이 불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은 지난 14일(현지시간) “”중국에 실물 크기의 스핑크스가 세워졌지만 이집트가 국가 모독이라며 철거를 요구하고 나섰다””고 전했다. 중국 허베이성 스자장의 한 지역에 높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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