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철거하라””…짝퉁 스핑크스 만든 中에 뿔난 이집트 정부 8년 ago57년 ago01 mins 이집트 고유 문화유산인 스핑크스가 실물 크기로 세워졌지만 거센 역풍이 불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은 지난 14일(현지시간) “”중국에 실물 크기의 스핑크스가 세워졌지만 이집트가 국가 모독이라며 철거를 요구하고 나섰다””고 전했다. 중국 허베이성 스자장의 한 지역에 높이 2…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북미정상회담] 김정은 “전세계인들, 판타지나 공상과학영화 같을 것”Next: 日 오사카 지진 발생 “5.9 규모, 심하게 흔들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