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가족’ 원작 소설 쓴 작가도 극찬 “몰입감과 통찰력 있다”

    ‘보통의 가족’ 원작 소설 쓴 작가도 극찬 “몰입감과 통찰력 있다”
    영화 ‘보통의 가족’이 평단과 관객의 고른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영화의 기반이 된 원작 소설을 쓴 원작자 역시 극찬을 아끼지 않아 눈길을 끈다.영화의 원작 소설 ‘더 디너’를 집필한 네덜란드 국민 작가 헤르만 코흐와 미국 버전의 프로듀서이자 저작권자 칼데콧 첩은 “모범적으로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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