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징역 1년 구형 “딸같아서 라며 책임 회피”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넷플릭스 화제작 ‘오징어게임’의 원로배우 오영수(79)가 강제추행 혐의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징역 1년을 구형받았다. 검찰은 2일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6단독 정연주 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구형하고 취업제한 명령과 신상정보 공개 등을 재판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민기♥’ 홍윤화, “백옥 피부의 비결?” 신개념 눈꽃 시루떡 메이크업Next: [영상] 1만명 죽고 1만명 부상…이 국방 “”남부 칸유니스 하마스 격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