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관 검사과정에서 물품이 파손됐다면?

    [당진신문=배현섭 수습기자] 국내외여행객의 지속적인 증가와 중국 해외 직구 플랫폼이 한국 시장에 급속도로 성장하면서 세관 검사과정에서 물품이 파손되는 일도 늘어나고 있다. 세관 검사과정에서 물품이 파손됐다면 손실보상 제도를 통해 보상받을 수 있다.물품검사 손실보상 제도는 세관 직원이 물품검사를 하다가 손실이 일어난 경우, 세관에서 손실을 본 자에게 정당하게 보상하는 제도를 말한다.손실보상은 보상금 지급 청구서와 손실 내용과 손실 금액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첨부하여 물품검사를 수행한 소속 세관장에게 제출하면 된다. 이때, 손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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