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 은마상가 지하서 화재…1명 부상·200여명 대피(종합)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8일 오후 2시 19분께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상가 지하 1층의 한 반찬가게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난 가게 직원 1명이 화상을 입고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럼프 재집권] ‘충성파’ 첫 여성 비서실장, ‘문고리 권력’ 실세 전망Next: 케이타운포유, 뮤지컬 배우 매니지먼트 시장 진출… 첫 영입은 ‘될성부른 떡잎’…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