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에 대못 박힌 채 사망한 女, 범인은 지인 아들…그가 챙긴 7만 5000원

    목에 대못 박힌 채 사망한 女, 범인은 지인 아들…그가 챙긴 7만 5000원
    ‘용감한 형사들4’에서 유력 용의자의 사망에도 형사들이 끈질기게 사건의 진실을 밝혀냈다.지난 8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연출 이지선) 9회에는 광주서부경찰서 강력3팀 장옥수 경위와 과학수사대(KCSI) 윤외출 전 경무관, 김진수 경감이 출연했다. 또 지난주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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