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콜’ 조롱과 멱살잡이, 황선홍·오재석의 매너까지…인천 강등되던 날 풍경[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정다워 기자] “인천 강등, 인천 강등!” 인천 유나이티드의 강등이 확정된 1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 2-1 승리 후 대전하나시티즌 응원석 진영에서 인천의 2부 리그 추락을 조롱하는 콜이 터져 나왔다. 다양한 내용의 현수막까지 등장해 도탄에 빠진 상대를 자극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日이시바, 오늘 총리 재선출 유력…30년만에 국회 결선투표 전망Next: [트럼프 재집권] 트럼프측, 트럼프의 과거 ‘주한미군 철수’ 거론에 “”협상 방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