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필승조 업그레이드, 장현식 4년 52억원 보장 FA 계약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장현식 쟁탈전의 승자는 LG였다. LG가 장현식과 4년 52억원(계약금 16억원·연봉 36억원)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체결했다. LG 구단은 11일 오후 장현식과 FA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LG는 올시즌 고전했던 불펜진 보강에 성공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남대, 필리핀에 ‘정보통신 인력양성센터’ 설립…청년역량 강화Next: [마켓톺] 한때 10만원 바라봤는데…삼성전자 5만5천원 또 ‘신저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