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쿼터에만 14점’ KT, 박준영 20득점 활약 앞세워 정관장 제압 2년 ago57년 ago01 mins 수원 KT가 2라운드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KT는 11일 수원 KT 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2라운드 안양 정관장과 홈경기에서 박준영의 20득점·8리바운드 맹활약을 앞세워 69-58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1라운드에서의 한 점차 패배를…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해먼즈 ‘높이 올라’Next: 전태일 열사의 가장 행복했던 대구 ‘옛집’ 문 연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