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롭 혐오해 리버풀에 불리한 판정했나…EPL 심판 초유의 정직 처분, 조사 받는다

    클롭 혐오해 리버풀에 불리한 판정했나…EPL 심판 초유의 정직 처분, 조사 받는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심판이 감정적으로 편파 판정을 한 혐의를 받아 정직 처분과 함께 당국의 조사를 받게 됐다. 영국 BBC의 11일 보도에 따르면 프리미어리그 심판 데이비드 쿠트는 위르겐 클럽 전 감독을 비난하는 영상이 SNS를 통해 확산하면서 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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