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롭 혐오해 리버풀에 불리한 판정했나…EPL 심판 초유의 정직 처분, 조사 받는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심판이 감정적으로 편파 판정을 한 혐의를 받아 정직 처분과 함께 당국의 조사를 받게 됐다. 영국 BBC의 11일 보도에 따르면 프리미어리그 심판 데이비드 쿠트는 위르겐 클럽 전 감독을 비난하는 영상이 SNS를 통해 확산하면서 직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충북경찰, 수능일 교통대책 추진…관공서 등 출근시간 조정Next: ‘NL MVP 최후 3인 발표’ 오타니, 또 최초 기록 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