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 MVP 최후 3인 발표’ 오타니, 또 최초 기록 쏜다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지난해까지 그 누구도 받지 못한 풀타임 지명타자 최우수선수(MVP). 최초의 사나이 오타니 쇼헤이(30)가 또 역대 최초의 기록 작성을 예고했다.미국 MLB 네트워크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내셔널리그 MVP 최후의 3인을 공개했다. 수상의 주인공은 오는 22일 발표될 예정…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클롭 혐오해 리버풀에 불리한 판정했나…EPL 심판 초유의 정직 처분, 조사 받는다Next: 삼성전자, ‘비스포크 AI 김치플러스’ 등 AI 기능 강화 김치냉장고 판매량 두 자릿수 증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