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한 병이 바꾸는 농촌의 미래’ 충남도, 선양소주와 함께 2년 ago57년 ago01 mins 충남도가 선양소주와 손잡고 고령 농업인의 농지 이양을 활성화하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13일, 충남도청에서 열린 ‘소주병 보조라벨 전달식’을 통해 선양소주는 자사 제품인 맑을린 소주 40만 병에 농지 이양 사업 홍보 라벨을 부착하기로 했다.이번 협력은 고령 농업인에게는 편안한 노후를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담양소식] 생태도시 브랜드 기반 ‘2040 군기본계획’ 수립Next: 李 “”월급쟁이, 실질적 증세당해…유리지갑 지키기 특별팀 구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