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있는 준척급…파워히터 아니지만 공수주 평균 이상” 긍정적 평가 뒤따르는…

    “인기 있는 준척급…파워히터 아니지만 공수주 평균 이상” 긍정적 평가 뒤따르는 빅리그 도전자 김혜성
    미국 현지에서 빅리그에 도전하는 김혜성(25·키움 히어로즈)에게 긍정적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13일(한국시간)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 나온 타자를 분석했다. 최대어는 올 시즌 뉴욕 양키스의 월드시리즈 진출을 이끈 후안 소토였다. 또 다른 강타자 윌리 아다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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