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박수진 기자] 고대면농민회(회장 김기철)가 농업인의 날을 맞아 농부들의 정성을 담은 가래떡을 청소년들에게 나눴다.가래떡 나눔은 농부들이 정성스레 수확한 농작물로 건강하고 맛 좋은 우리 전통 음식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전달하는 행사다. 이는 자라나는 아이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농민들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고대면 농민회가 2019년에 시작해, 올해로 6회를 맞이했다.고대면 농민회는 농업인의 날이자 가래떡데이인 지난 11일 고대중, 고대초, 고산초에서 청소년들에게 직접 만든 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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