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첩누명’ 억울한 옥살이 재일동포…50년만에 재심 무죄 확정

    '간첩누명' 억울한 옥살이 재일동포…50년만에 재심 무죄 확정
    사망 후 딸이 청구…””불법 구금서 나온 진술, 증거 인정 안 돼””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박정희 정권 시절 간첩 누명을 쓰고 억울한 옥살이를 했던 재일동포 2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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