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혼잡통행료 징수안 부활…트럼프 취임 전 시행 추진

    뉴욕시 혼잡통행료 징수안 부활…트럼프 취임 전 시행 추진
    선거 끝나자 징수 재추진…통행료는 2만1천원→1만3천원 하향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국 뉴욕주가 뉴욕시 맨해튼 도심부에 진입하는 차량을 대상으로 부과하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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