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가 2014년 이후 10년 만에 충청남도 도로정비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충청남도 도로정비평가는 충남도가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포장도·구조물 보수와 각종 도로시설물 정비, 수해복구, 월동대책 등 도로의 기능유지와 교통안전 관련 12개 항목을 매년 봄철과 가을철에 2차례 평가하고, 합산한 점수로 우수지자체를 선정하는 것이다. 이처럼 봄철과 가을철에 평가가 진행되는 이유로는, 봄철에는 겨울이 지나고 해빙기로 인해 발생한 도로 관련 정비를 얼마나 처리하고 여름철 호우 대비 여부와 그리고 가을철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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