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 부임하자 새 코치 5명 합류…남고 싶었던 판 니스텔루이, 맨유 떠나는 것에 ‘충격’ 받았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뤼트 판 니스텔로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다는 것에 충격을 받았다. 맨유는 에릭 텐 하흐 감독과 결별하며 루벤 아모림 감독을 빠르게 선임했다. 다만 아모림 감독은 스포르팅(포르투갈)과 정리가 필요해 부임까지는 시간이 걸렸다. 맨유는 아모림이 맨유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컴백’ 트와이스, 전략가 변신Next: 북, 열흘 연속 GPS 전파 교란…접경지 무인기 대비 훈련 추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