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파사트·스코다 수퍼브, 금호타이어의 신차용 ‘엑스타 HS52로 달린다

    폭스바겐 파사트·스코다 수퍼브, 금호타이어의 신차용 ‘엑스타 HS52로 달린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폭스바겐(Volkswagen)의 ‘파사트(Passat)’와 스코다(Skoda)의 ‘수퍼브(Superb)’에 신차용 타이어(OE. Original Equipment) 엑스타(ECSTA) HS52를 공급한다. 공급 사이즈는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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