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릴뻔한 옛날 정비복의 변신, 드라이버 파우치로 ‘업사이클링’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대한항공은 버려질 뻔한 낡은 정비복을 활용해 정비사용 드라이버 파우치로 제작했다. 대한항공은 지난 4월 정비사 등 안전 현장 직군을 상대로 신규 유니폼을 배포하고 기존에 사용했던 정비복을 회수했다. 그리고 회수한 정비복을 폐기 처분하지 않고 정비사에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철우 경북도지사, 페루 APEC 방문…내년 개최지 경주 홍보Next: [속보] 시진핑, 바이든에 “”한반도 충돌·혼란 발생 용인 안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