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릴뻔한 옛날 정비복의 변신, 드라이버 파우치로 ‘업사이클링’

    버릴뻔한 옛날 정비복의 변신, 드라이버 파우치로 ‘업사이클링’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대한항공은 버려질 뻔한 낡은 정비복을 활용해 정비사용 드라이버 파우치로 제작했다. 대한항공은 지난 4월 정비사 등 안전 현장 직군을 상대로 신규 유니폼을 배포하고 기존에 사용했던 정비복을 회수했다. 그리고 회수한 정비복을 폐기 처분하지 않고 정비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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