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280억’ 챙긴 타이슨, 유튜버 복서에 판정패…””해내서 행복하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27살 유튜브 출신 복서 제이크 폴이 8라운드 마지막 공이 울리기 직전, 기진맥진한 58세 마이크 타이슨을 향해 글러브 낀 양팔을 앞으로 뻗어 고개를 숙입니…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행사의 여왕’ 채연, ‘건물주’ 된 비결? 데프콘 “한남동 아파트, 성수동 건물주님 아니냐”(‘영업비밀’)Next: 파키스탄 선박, ‘1971년 분리 독립’ 방글라에 첫 기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