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와일드’→‘슈퍼참치’ BTS 진, 아미와 ‘행복’으로 가득 채웠다 “지금처럼 함께하자”[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저 혼자만 행복하면 의미가 없다. 지금처럼 아미와 함께 행복했으면 좋겠다.” 방탄소년단(BTS) 진이 16~17일 서울시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단독 팬 쇼케이스 ‘진 해피 스페셜 스테이지’를 열고 아미(공식 팬덤명)를 만났다. 이 역시 팬들과 보다 가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군 간부 사칭 단체주문 뒤 ‘노쇼’…피싱범죄에 소상공인 울상Next: 빅토리아 오늘도 날았다, 기업은행 4연승 견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