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된 틀에서 벗어난 액션”…‘슈퍼바이브’ 온다[지스타]

    “고정된 틀에서 벗어난 액션”…‘슈퍼바이브’ 온다[지스타]
    창립 30주년을 맞은 넥슨은 지스타에서 각기 다른 장르의 신작 4종을 선보인다. ‘슈퍼바이브’, ‘프로젝트 오버킬’, ‘퍼스트 버서커: 카잔’, ‘환세취호전 온라인’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PC MOBA(멀티플레이어 온라인 배틀 아레나) 게임 ‘슈퍼바이브’는 2인 1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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