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된 틀에서 벗어난 액션”…‘슈퍼바이브’ 온다[지스타] 2년 ago57년 ago01 mins 창립 30주년을 맞은 넥슨은 지스타에서 각기 다른 장르의 신작 4종을 선보인다. ‘슈퍼바이브’, ‘프로젝트 오버킬’, ‘퍼스트 버서커: 카잔’, ‘환세취호전 온라인’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PC MOBA(멀티플레이어 온라인 배틀 아레나) 게임 ‘슈퍼바이브’는 2인 1팀의…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혁, 웹드라마 ‘키스라이팅’ 통해 첫 정극 연기 도전Next: 강릉 교동7공원 1천305세대 입주 차질…시, 준공 지연 불가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