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혈 유럽파도 무소용, 홈에서 ‘대패’ 인도네시아…벽에 부딪힌 신태용 감독의 도전

    혼혈 유럽파도 무소용, 홈에서 ‘대패’ 인도네시아…벽에 부딪힌 신태용 감독의 도전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신태용 매직’은 현실의 벽 앞에서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는 1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아 붕 카르노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C조 5차전 경기에서 0-4 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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