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혈 유럽파도 무소용, 홈에서 ‘대패’ 인도네시아…벽에 부딪힌 신태용 감독의 도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신태용 매직’은 현실의 벽 앞에서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는 1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아 붕 카르노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C조 5차전 경기에서 0-4 완패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양구군, 종합관광안내소 건립사업 착공…2026년 준공 목표Next: ‘행사의 여왕’ 채연, ‘건물주’ 된 비결? 데프콘 “한남동 아파트, 성수동 건물주님 아니냐”(‘영업비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