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만 ‘골키퍼 MVP 도전’ 조현우 “K리그에 좋은 GK있다는 것 알리고파…꿈나무에게도 꿈 되겠다” [현장 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울산=김용일 기자] “상 받고 싶은 이유 중 하나는 K리그에 좋은 골키퍼가 있다는 걸 알리고 싶어서다.” 올 시즌 K리그1 최우수선수(MVP) 후보에 오른 울산HD 수문장 조현우(33)는 수상 욕심을 숨기지 않으면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MVP 유력 후보다. 올 시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표권향의 컬처판타지아] 눈을 뗄 수 없는 환상의 세계로 초대, 뮤지컬 ‘알라딘’ 시선 강탈Next: 사망률 1위 폐암, 조기 발견시 생존율 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