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만 ‘골키퍼 MVP 도전’ 조현우 “K리그에 좋은 GK있다는 것 알리고파…꿈나무에게도 꿈 되겠다” [현장 인터뷰]

    16년만 ‘골키퍼 MVP 도전’ 조현우 “K리그에 좋은 GK있다는 것 알리고파…꿈나무에게도 꿈 되겠다” [현장 인터뷰]
    [스포츠서울 | 울산=김용일 기자] “상 받고 싶은 이유 중 하나는 K리그에 좋은 골키퍼가 있다는 걸 알리고 싶어서다.” 올 시즌 K리그1 최우수선수(MVP) 후보에 오른 울산HD 수문장 조현우(33)는 수상 욕심을 숨기지 않으면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MVP 유력 후보다. 올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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