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적 강팀’ 기조 이은 LG 이천·통영 가을캠프 종료 염경엽 감독 “많은 훈련량 불구 집중도 높아 만족”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어느 때보다 기술 훈련에 집중했다. 집중도가 높아 만족한다.” LG 염경엽 감독이 희망찬 2025시즌을 기약했다. 경기도 이천과 경남 통영에서 이원화한 가을 캠프가 만족스러운 덕분이다. LG가 24일 1, 2군 마무리 캠프를 끝냈다. 지난해 29년 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대차, 월드랠리챔피언십서 통합우승 놓쳐…드라이버 첫 왕좌Next: ‘파격 4년 계약’ 소노, 김태술 감독 선임…박찬희 코치로 합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