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족한 김경문 감독 “강팀 도약 의지 확인” 엄상백·심우준도 왔다간 한화 마무리캠프 종료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강팀으로 만들려는 선수들의 의지를 확인했다.” 한화 김경문 감독이 자신감을 피력했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엄상백 심우준 등 투타 핵심 자원을 확보한 데 이어 라이언 와이스 등 외국인 선수 영입에도 속도를 내는 등 스토브리그에서 발빠른 행보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호주전 앞둔 대한민국 농구 대표팀의 안준호 감독Next: 日서 韓불참 속 ‘반쪽’ 사도광산추도식…’야스쿠니’ 인사 추도사(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