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서도 ‘도장깨기’ 성공…김판곤 감독 “K리그 우승 커다란 영광…샴페인 이렇게 과격하게 맞아본 건 처음”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울산=김용일 기자] “감독으로 우승 해봤지만 K리그에서 해낸 건 커다란 영광.” 선수에게 헹가래에 이어 샴페인 세례를 받은 울산HD 김판곤(55) 감독은 붉게 달아오른 얼굴로 말했다. 그는 지난 23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수원FC와 K리그1 38라운드 최종전을 4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림픽 2연패’ 태국 태권도 최영석 감독 ‘태국 빛낸 20인’ 선정Next: ‘최고의 작별인사’ 건넨 두 축구천재들…마지막 고한 박주영, 역사의 시작 알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