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서도 ‘도장깨기’ 성공…김판곤 감독 “K리그 우승 커다란 영광…샴페인 이렇게 과격하게 맞아본 건 처음” [SS현장]

    국내서도 ‘도장깨기’ 성공…김판곤 감독 “K리그 우승 커다란 영광…샴페인 이렇게 과격하게 맞아본 건 처음” [SS현장]
    [스포츠서울 | 울산=김용일 기자] “감독으로 우승 해봤지만 K리그에서 해낸 건 커다란 영광.” 선수에게 헹가래에 이어 샴페인 세례를 받은 울산HD 김판곤(55) 감독은 붉게 달아오른 얼굴로 말했다. 그는 지난 23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수원FC와 K리그1 38라운드 최종전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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