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주연 영화 ‘보고타’…IMF 직후 1997년 콜롬비아 진출한 한인 이야기 다룬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한국 영화 최초로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펼쳐지는 한국인들의 파란만장한 생존기를 담아낸 영화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이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IMF 직후, 새로운 희망을 품고 지구 반대편 콜롬비아 보고타로 향한 국희(송중기 분)가 보고타 한인 사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울산시·행복얼라이언스, 취약계층 아동에 ‘행복상자’ 전달Next: 구리시 수택1동바르게살기위원회, 취약계층 이웃돕기 물품 전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