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판 승부 ‘미친 활약’ 승부 가른다…동료가 꼽은 ‘결승 히어로’ 이청용vs홍윤상 [코리아컵]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단판 승부에서는 이른바 ‘미친’ 활약을 펼치는 선수가 필요하다. 울산HD와 포항 스틸러스는 30일 오후 3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코리아컵 결승전을 치른다. 단판 대결이다. K리그1 3연패를 달성한 울산은 ‘더블(2관왕)’을 노린다. 리그 6위를 기록한 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늘의 국회일정](29일·금)Next: 美의회 “”관세 감축이 對韓 무역적자 이유 아니라는 게 다수의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