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독’ 충남아산 김현석 감독이 꿈꾸는 이변…“길고 짧은 건 대봐야 안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충남아산은 ‘하나은행 K리그2 2024’에서 창단 이래 최고 성적을 거뒀다. 올 시즌 지휘봉을 잡은 김현석 감독(57)의 지도하에 17승9무10패, 승점 60으로 2위를 차지하며 2020년 창단 이후 처음으로 승강 플레이오프(PO)에 올랐다.이제 K리그1 11위 대구FC와 28일(천안…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빈, 새로운 안중근 기대하세요Next: 현빈, 안중근 의사의 눈빛으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