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 후보된 고교생 K리거 양민혁 “영플레이어상은 확실, MVP는 살짝 기대해요”[K리그 대상 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홍은동=박준범기자] 양민혁(18·강원FC)은 내친김에 MVP까지 도전한다. 양민혁은 영플레이어상은 확신했고 MVP는 가능성을 열어뒀다. 양민혁은 29일 ‘하나은행 K리그 2024 대상 시상식’이 열리는 서울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만나 “MVP는 팀이 우승하지 못해 (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허정무, 4선 도전 선언 정몽규 회장 비판 “축구계 큰 불행, 다시 배신감을 남겼다”Next: 순천대·목포대, 통합의대 예비평가인증 의평원에 신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