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무, 4선 도전 선언 정몽규 회장 비판 “축구계 큰 불행, 다시 배신감을 남겼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정몽규 회장 4선 도전, 그 자체로 축구계 큰 불행.” 제55대 대한축구협회(KFA) 회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허정무(69) 전 대전하나시티즌 이사장이 4선 연임 도전 의지를 밝힌 정몽규 현 KFA 회장을 비판했다. 허 전 이사장은 29일 입장문을 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상희 ‘북극성’ 합류, 전지현·강동원과 호흡 [공식]Next: ‘MVP’ 후보된 고교생 K리거 양민혁 “영플레이어상은 확실, MVP는 살짝 기대해요”[K리그 대상 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