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무, 4선 도전 선언 정몽규 회장 비판 “축구계 큰 불행, 다시 배신감을 남겼다”

    허정무, 4선 도전 선언 정몽규 회장 비판 “축구계 큰 불행, 다시 배신감을 남겼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정몽규 회장 4선 도전, 그 자체로 축구계 큰 불행.” 제55대 대한축구협회(KFA) 회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허정무(69) 전 대전하나시티즌 이사장이 4선 연임 도전 의지를 밝힌 정몽규 현 KFA 회장을 비판했다. 허 전 이사장은 29일 입장문을 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