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범죄 느와르 통했다…조우진·지창욱 ‘강남 비-사이드’, 글로벌 흥행 성… 2년 ago57년 ago01 mins 조우진·지창욱 주연의 디즈니+ 드라마 ‘강남 비-사이드’가 웰메이드 한국형 느와르란 호평과 함께 글로벌 흥행에 성공했다. ‘무빙’ 이후 다소 주춤했던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드라마 인기에 다시금 불을 붙일 기세다.27일 마지막 화를 공개한 ‘강남 비-사이드’는 글로벌 OTT 서비스 순…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게시판] 월드비전, ‘글로벌 식량위기 해소 전략’ 국회 토론회 개최Next: 강남구 노인일자리사업 ‘역대 최대’ 3천279명 모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