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子’ 노엘, 비상계엄 속보에 “공익이지만 지켜보겠다”

    ‘장제원子’ 노엘, 비상계엄 속보에 “공익이지만 지켜보겠다”
    가수 노엘(본명 장용준)이 지난 밤 선포된 비상 계엄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3일 오후 10시 25분께 윤석열 대통령은 용산 대통령실에서 긴급 담화를 갖고 비상 계엄을 선포했다.관련해 노엘의 한 팬은 “노엘을 국회로”라는 해시태그를 달고 계엄 선포 속보 기사를 노엘에게 공유했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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